한켠의 이야기

“조용히 다가와 마음에 스며드는 글과 그림”

side story

한켠의 이야기

드바세 생존기 2화 10/2

작성자
이슬비
작성일
2025-10-02 09:01
조회
74

드디어 10/8일 카페506 오픈이다. 이젠 정정당당하게 사 먹을 수 있다.

나는 대파 크림치즈가 제일 맛있다.


ㅎㅎㅎ 머리카락이 길어서 그런 것 같은데 유독 뭉텅이로 빠지는 느낌?

대표님이 기겁을 하신다 ㅎㅎㅎ

우리 사무실 돌돌이는 무려 몬스터인데 내 머리카락이 이겼다. 기뻐할 일은 아니다.

.

.

.

다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!

위로 스크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