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켠의 이야기“조용히 다가와 마음에 스며드는 글과 그림” side story 한켠의 이야기 드바세 생존기 2화 10/2 드디어 10/8일 카페506 오픈이다. 이젠 정정당당하게 사 먹을 수 있다. 나는 대파 크림치즈가 제일 맛있다. ㅎㅎㅎ 머리카락이 길어서 그런 것 같은데 유독 뭉텅이로 빠지는 느낌? 대표님이 기겁을 하신다 ㅎㅎㅎ 우리 사무실 돌돌이는 무려 몬스터인데 내 머리카락이 이겼다. 기뻐할 일은 아니다. . . . 다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! 이슬비 ㆍ 2025.10.02 드바세 생존기 1화 + 인삿말 이 장면은 ㅎㅎㅎ 첫 입사 때는 초롱초롱했던 제가 일에 적응해가면서 본모습이 나오는 걸 표현했습니다. 보시면 이력서 사진이랑 다르죠? ㅎㅎㅎ 참고로 저 얼굴은 화난 얼굴이 아닌 기본 얼굴입니다.^^ 그야말로 넌 누구냐,,, 죠,, 주인공이 토끼인 이유는 겁이 많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게 저를 닮았다 싶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! . . . 비가 오면 몸이 쳐지고,, 습하고,, 여러 가지 이유로 집중이 어렵죠,,, 그런 의미에서 1시간 일찍 출소,, 가 아닌 퇴근을 하고 싶어 대표님께 쓴 제 정성 어린 편지글입니다. 같이 계시던 얀코 대표님의 반응이 좋아 함께 올리게 되었습니다^^ 비록 제 사회적 이미지는 망가지더라도요,,, 대표님은 저를 흔쾌히 집에 보내주셨고 저는 더 일찍 쉴 수 있었습니다. 감사합니다^^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.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~! (꾸벅) tofha.31 ㆍ 2025.09.25 한켠의 이야기... 바쁜 하루 속 잠시 멈추어 서서, 마음 한 구석을 따뜻하게 채워줄 작은 이야기들을 담습니다. 관리자 ㆍ 2025.09.241 전체제목내용작성자 검색